법무법인 정동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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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90  해사채권의 보존 및 집행방안 (한국해운조합 2012 Marine Insuran... admin 12.10.24 5086
89  해사법률 212. Time bar를 도과한 손해배상청구권을 자동... admin 20.01.30 396
88  해사법률 211. 예선료 채권에 선박우선특권이 인정되는지 - 일... admin 20.01.13 317
87  해사법률 210. 포워더의 외국항 파트너가 운송인 자신에 해당... admin 20.01.13 376
86  해사법률 209. 플랫 랙 컨테이너 화물의 고박불량과 갑판적 운... admin 19.12.23 356
85  해사법률 208. 정기용선자에게 예선 용역이 제공되었을 때 예선... admin 19.10.01 545
84  해사법률 207. 운송주선인, 선량한 관리자로서의 주의의무 admin 19.08.09 1281
83  해사법률 206. 한국법원 판결, 중국법원 첫 승인 admin 19.05.31 920
82  해사법률 205. 운송주선업자가 해상운송인으로서 업무를 수행했... admin 19.05.30 789
81  해사법률 204. 포워더-화주, 법률관계 정립 필요 admin 19.03.25 1109
80  해사법률 203. 수입자가 찾아 가지 않는 화물의 처리 방안 admin 18.12.04 1250
79  해사법률 202. 출발지에서 운송로 변경이 항공적하보험자의 보... admin 18.11.23 1074
78  해사법률 201. 대한민국 영해에서 선박충돌이 발생할 경우 국제... admin 18.09.18 1033
77  해사법률 200. 3국간 운송에서 발생된 cargo claim에 대해 ... admin 18.08.09 1082
76  해사법률 199. US COGSA 적용의 Clause Paramount의... admin 18.06.14 1297
75  해사법률 198. 부당한 선박 압류에 의한 기존 중재약정을 변경... admin 18.05.10 1218
74  해사법률 197. 선하증권상 중재합의가 수하인에게도 효력을 가... admin 18.01.29 1464
73  해사법률 196. 플랫랙 컨테이너 갑판적 운송, 운송인 책임 없... admin 17.11.01 1885
72  해사법률 195. 특별조사보고서를 법원이 증거로 사용하는 것이 ... admin 17.09.26 1606
71  해사법률 194. 포워더의 업무가 운송인으로 인정되는 경우 admin 17.09.19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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