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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min 2017-09-22 16:42:11 | 조회 : 280
제      목  용선계약 불이행에 따른 손해배상 중재 건
저희 법무법인은 최근 영국에서 진행된 LMAA(런던해상중재인협회) 중재에서 선주 Oldendorff와 용선자 SeAH Japan의 용선계약 불이행에 따른 손해배상 중재 건을 대리하였습니다. COA(장기운송계약)와 항해용선계약(C/P)와 관련된 수 많은 쟁점에 대해 공방이 이어졌고 특히 Iron Ore 화물의 공급지가 베네수엘라였고, 법 외적인 것이 거래계를 지배하는 특수한 상황에서 오는 특이한 문제들로 인하여 의뢰인인 SeAH Japan에게 부당하게 불리하게 된 내용들이 허다하였으나, 의뢰인과의 긴밀한 협의로 방어를 충실하게 하여 왔습니다. 영국 Hill Dickinson LLP와의 긴밀한 협업도 빼 놓을 수 없는 사항입니다. 이러한 철저한 방어의 결과인지, 양 당사자 사이에 청구금액의 일부만을 지급하고 합의 종결하는 것으로 원만한 화해가 이루어졌고, 진행되던 중재절차도 종결되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하여 저희 법무법인은 우리나라 회사나 선사가 런던 중재에 피소되었을 경우, 우리나라 법률사무소가 영국 변호사와 의뢰인 사이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여, 변호사 비용의 절감은 물론 최선의 결과를 끌어 낼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사건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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